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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니언’ 김건부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소감을 밝혔다.
김건부는 ⭐️18일 국민일보와 전화 인터뷰⭐️에서 “현재 LCK에서 다른 팀 선수들이 워낙 잘하고 있지 않나. 선발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잘해야겠다’였다”고 말했다.
김건부는 “다들 워낙 잘하는 선수들 아닌가. 항상 높은 무대에서 상대 팀으로 자주 만난 선수들이다 보니 함께 선발된 선수들의 이름을 듣고는 ‘다들 익숙한 얼굴들이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건부는 “사실상 접점이 없다시피 했던 선수들이다. 함께 국가대표가 된 만큼 빨리 호흡을 맞춰야겠다는 생각부터 든다”며 “합숙 기간이 짧은 것으로 아는데 그런 만큼 팀워크를 빨리 끌어올리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새 정글러는 팀의 플레이스타일에 녹아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점을 가장 신경 쓰면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금메달을 ‘따야 본전’인 아시안게임. 부담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김건부는 “부담감이 있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국가대표로 뽑힌 이상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 당장은 열심히 하고, 잘할 생각뿐이다”라면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서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 🍊 타팀 선수 인터뷰 中 캐니언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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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민일보와 전화 인터뷰에 응한 '구마유시' 이민형
(중략) “이번에 새로 함께하게 된 ‘캐니언’ 선수를 포함해 전부 실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강한 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형은 “‘캐니언’ 선수가 평소에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이신 것으로 안다”며 “이번에 함께 국가대표로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게 될 텐데 ‘캐니언’ 선수의 성격도 궁금하고, 나머지 선수단과 함께했을 때의 ‘케미’가 어떨지도 궁금하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워낙 멋진 플레이를 많이 보여준 선수다. 든든한 정글러 역할을 해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 우리 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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