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양극단의 애들이
하면 실망일 듯 / 할 수 잇다고 말하는 애들 아들맘같다 ㅋㅋ
선수권린데 해야지 / 지 아들 안 될까봐 쫄리나봄 ㅋㅋ
이렇게 존나 긁음 덬몰이도 미쳤었고 ㅋㅋ
다들 알겟지만 저런 플에서는 우리같이 말리는 애들 글은 떠내려가고 저렇게 서로 긁는 글만 댓글 만선돼서 극단적인 표현만 무한끌올되고 지들끼리 싸움 제발 그만하라고 하는데도 저걸로 도파민 도는지 걍 가벼운 가십거리 즐기는 것마냥 계속 얘기함
그냥 찌라시를 찌라시로 취급하는 게 글케 어렵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