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내가 더 못 믿어준것 같아서 반성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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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조회 수 256
최근 경기 보면서 은연중에 바텀 폼이나 운영이 뭔가뭔가 싶어질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잘 하는 선수들이니 건토하고 오거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단말이지
근데 그게 서폿 교체로 돌아오니까 황당하고 벌컥 승질이 올라오는거야.
합이 중요한 시기에 이게 맞냐고 생각했는데
합을 맞추는 방법, 혹은 방향성?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고안해낸 방법이라고 생각해보니
어쩌면 내가 더 편협했구나 싶은 옴고모 인터뷰다ㅋ
우리 한생 이제는 그냥 믿어볼테니 좋은 방향성으로 바꿔오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