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문제가 무언지부터 알아야되거라
내가 무얼 못하고 무얼 고쳐야되는지 모른다는거임
그래서 가장 좋은 교사나 강사가
무얼 모르는지 가르쳐주고 깨닫게 해주는거고
더 나아가서 함께 고민하고 풀릴 방법을 논의하는건데
오늘 그 파트같음 최대한 거시적으로 보면서 깨닫는
팔이 안으로 굽어서 억빠가 좀 있겠지만
ㅇㅇ 피드백거리를 제대로 얻어가려는 느낌이라 ㅇㅇ
선수도 감코친도 전부 큰 용기 낸것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