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메이지' 박규용 선수는 어린 나이임에도 팀내에서 대장 역할을 맡고 있는 선수입니다.
한 관계자 분의 말에 따르면 안티메이지 선수는 모든 능력치가 준수한 선수라고 합니다. 또한 한화생명 아카데미에서도 안티메이지 선수를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화생명 관계자분의 말에 따르면 안티메이지 선수는 한타, 포커싱 때나 중후반 운영에서 목표 설정 같은 팀원을 이끌어주는 콜이 매우 좋다고 합니다. 다만, 라인전 능력과 초반 움직임 등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나이를 감안하면 충분히 점차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필자가 본 안티메이지 선수는 몇몇 부분에서 굉장히 인상적인 선수였습니다. 첫 번째로 어떤 상황에서 서포터가 있어야 할 가장 적절한 위치에 안티메이지 선수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게임을 풀어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비교적 다른 순위권에 든 서포터 선수들에 비해서는 라인전에서 빛나는 모습이 적었으며 가끔 스킬샷이 아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안티메이지 선수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미래 LCK 레벨로 충분히 성장할 만한 선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티메이지 선수는 15분 골드 격차 부분에서는 다소 아쉬운 지표를 기록하였으나, 파트너인 편식 선수는 뛰어난 15분 골드 격차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라인전이 약하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서포터임에도 DPM이 무려 300을 넘어간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출처: https://m.blog.naver.com/thisisgame/223729590059
안티메이지->블러핑
장점: 콜이 매우 좋음
단점: 라인전
최근 CL에서 블러핑은 피지컬은 좋으나, 2024년 평가대로 라인전이 안좋다. (CL에서도 체급이 떨어짐)
* 한생은 편식(원딜)이나 펜서(탑)이 매우 잘한다.
CL을 보는 입장에서도 블러핑의 콜업은 이해가 안감
그나저나 구마, 구라 듀오라니...어감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