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답게 그가 공략한 준비는 상대 정글러 ‘카나비’ 서진혁의 성향을 분석해 초반 동선부터 공략 포인트를 준비했다. (커즈 인터뷰)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729
“상대 정글러가 봇을 밀어주기 보다는 주로 미드와 탑에서 풀어가는 걸 좋아한다고 판단했다. 그걸 최대한 신경썼다. 예를 들어 미드에서 대치할 경우에는 확실하게 3대 3 상황을 만드는 기본적인 설계를 했다. 초반을 기분 좋게 풀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경기 흐름도 부드럽게 흘러갔다.”
https://v.daum.net/v/FywiPB1yWk
난 바텀 많이 봐주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분석이 달라서 의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