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폰게임조차도 해본적 없고 내인생 바쁜와중에 남한테 관심을 왜가져하는 삭막한 인간이었는데, 어쩌다 알게된 내선수한테 감명을 받아버려가지고.. 요즘 별걸다해보며 살고있네ㅋㅋ
잡담 뜬금없지만 나 작년 이맘때만해도 내가 게이머 덕질하고있을줄 개미똥구멍만큼도 상상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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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폰게임조차도 해본적 없고 내인생 바쁜와중에 남한테 관심을 왜가져하는 삭막한 인간이었는데, 어쩌다 알게된 내선수한테 감명을 받아버려가지고.. 요즘 별걸다해보며 살고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