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 커터칼 날 무디게 하는 방법은 많이 쓰는 것밖에 없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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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 |
조회 수 71
아니 내가 원래 쓰던 칼을 잃어버려서 새로 샀단말야
문제는 기존에 쓰던 건 오래 써서 칼날이 무뎠거든? 뭐 섬세한 작업 하는 것도 아니고 상자나 종이 자르는 정도라 걍 썼는데
새로 산 건 칼날이 너무 날카로워.. 오바보태서 스치면 피나는 수준임 근데 난 무딘 날에 익숙해져 있어서 얘도 그렇게 쓰다가 어제도 손 한번 베고;
근본적으로 내가 조심하면 될 문제긴 하지만 날 좀 죽일(?) 방법은 없는걸까 이렇게까지 예리하진 않아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