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란 병역의 의무가 있으니까
저 병역이 엄청 심각한 의무란 말야
나락간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국대는 실력과 운으로 얻는 기회잖아
더불어 면제를 얻는 특별한 기회
언제 없어질지도 모르는 예술체육요원이라
국민과 국가 눈치보면서 어지간한 일론
그래서 다들 말을 안 얻거든ㅋㅋㅋㅋ
그건 본인의 실력과 뽑힌 감독과 그때의 운을 믿고 가는거고
그런게 병역이 걸린 국대의 위치인데
외인들만 자꾸 입대는게
짜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