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선수라댄이 걸렸으니 얼마나 간절했을까 싶었는데 이젠 걍 선을 넘은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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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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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선수에 대한 간절함이 누군가를 후려치고 폄하하는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해주진 않음;
집단으로 민원넣고 음모론 펼치고 있는거 보면 선수의 라댄 때문에 애타는 팬이 아니라 걍 싸불러들로만 보임
이제 안타까운지도 모르겠어 쟤들보단... 괜히 안들어도 될 소리 듣고 있는 선수들이랑 그 팬들만 안타깝지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