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환중. 2026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싸우는 새우를 역동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새우 발에 주먹그려준 디테일
배까고 누워있는 새우싸움에 고통받는 고래
자기들 싸움에 새우가 고통받아왔음을
고래에게 역지사지로서 알리기 위한 직선적인 경고
고래싸움에 등터져온 새우들을 향한 위로
노골적으로 가해자를 피해자 시점에 둠으로서
사회적 의미까지 끌어낸
거 - 장 딜라 유 환중 선생님의 작품인것을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