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건데 난 최애팀 선수가 은퇴하고 애정팀 감코로 왔을 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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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
조회 수 281
진짜 마음 복잡했음
이쪽일 안하면 아예 갓반인으로 살았을거같아서 계속 볼수있게 된건 고마웠는데
밴픽이나 전략관련해서 팬들한테 욕먹을 때마다 너도 나도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아니 하지만 계속 롤 해줘서 고마워 아니 근데.... 이거 무한반복
그래도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아줘서 고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