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변경 ) [오피셜] 또 태극마크 가슴에 단 '페이커'....아시안 게임 LOL 2연패 겨낭한 韓, 아이치·나고야 AG 국가대표 최종 파견후보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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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종목 파견후보자는 '제우스’ 최우제(한화생명) ’캐니언' 김건부(젠지) ’페이커’ 이상혁(T1) ’제카’ 김건우(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한화생명) ’케리아’ 류민석(T1) 이상 6인이다.
대표의 면면을 보면 단연 눈에 띄는 이는 '페이커' 이상혁이다. 30대 프로 e스포츠가 된 그는 최근 3년 동안 롤드컵에서 연달아 우승트로피인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리면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했다. 풍부한 국제전 경험에 대한민국의 최대 적수로 꼽히는 LPL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그의 경험을 높게 평가받고 이번 국가대표 최종 파견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제우스' 최우제 역시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에 이어 2번 연속 태극호 승선이 낙점됐다. 서포터 포지션의 경우 '케리아' 류민석도 이견없는 절대적인 인정으로 2번 연속 태극호와 함께하게 됐다.
새롭게 최종 파견후보자 명단에 포함된 '캐니언' 김건부와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의 경우 다른 후보자들의 개인 사유를 포함해 치열한 선정 위원회의 논의 끝에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파견자후보자에 포함됐다.
합류 후보자로 꼽혔던 유력한 선수 명단이 빠진 것에 대한 OSEN의 질의에 한국e스포츠협회는 "일부 체육요원복무대상자는 면담 결과, 부상 치료 및 의무복무 성실 수행을 이유로 차출 대상 후보에서 제외됐다"며 유력후보자들이 명단에서 제외된 배경을 설명했다.
만장일치 얘기로 출처 어디냐고 이 기사 찾는 덬들 아까 많이 보였고 기사 내용도 변경돼서 확인 차 슼으로 남겨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