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29년30년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다는게 갑자기 확 느껴지고.. 롤을 좀만 더 일찍봤으면 티원을 더 일찍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아쉽고.. 맘이 막 싱숭생숭하네... 더 열심히 응원하고 좋아해야지
28년29년30년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다는게 갑자기 확 느껴지고.. 롤을 좀만 더 일찍봤으면 티원을 더 일찍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아쉽고.. 맘이 막 싱숭생숭하네... 더 열심히 응원하고 좋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