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천쩌빈을 완벽하게 마크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로 인정 받으면서 2번 연속 태극호 승선이 낙점됐다. 서포터 포지션의 경우 '케리아' 류민석도 이견없는 절대적인 인정으로 2번 연속 태극호와 함께하게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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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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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최종 펴견후보자 명단에 포함된 '캐니언' 김건부와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의 경우 다른 후보자들의 개인 사유를 포함해 치열한 선정 위원회의 논의 끝에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파견자후보자에 포함됐다.
이거 보면 탑 서폿은 큰 고민 없이 뽑은거 같음ㅋㅋㅋ 다른 라인은 치열한 논의
https://v.daum.net/v/FHNMemCE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