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 정글 파워는 녹턴이 당연히 쌔니까 녹턴이 먼저 들어가서 스카너 쫓아냄

스카너는 칼부 먹고 아래쪽 캠프 동선 밟을 수 밖에 없음

마침 스카너 강가 넘어가는게 와드에 찍혔고 한화쪽도 이를 알고 스카너에 핑. 대부분은 여기서 캠프 비운다고 생각함.

근데 스카너가 게임 승패를 걸고 캠프스킵, 2렙갱을 감. 잘못하면 녹턴이랑 성장차이 영원히 벌려지고 절대 못이기는데 커즈 결심이 매서웠음.

이미 스카너 봤을 때는 늦었고 한화 바텀은 선택 했어야함. 드븐만 죽고 밀리오는 살린다 or 질러서 킬 교환이라도 낸다.

한화 바텀 판단은 쌍점멸 소모해서라도 교환 만들자였는데 실패했고 루시안 2킬

이후 4렙 때도 드븐이라 어떻게든 교환 낼 심산으로 강하게 딜교 했지만 템 차이로 인한 격차로 역으로 더블킬 나고 바텀은 겜 내에서 지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