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베테랑들도 부진한 시기가 없다고하면 거짓말이고 그걸 다시 극복하고 폼 올라오던데 예전에는 그 부진의 시기를 못기다려주고 은퇴하는게 좀 당연?하다고 느꼈어서 만약 버텼다면 달라졌을까아니면 지금 남아있는 베테랑들은 그들이라 가능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