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황제훈 인터뷰 이제 봤는데 충격적으로 좋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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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조회 수 2007
정말 진짜 고민을 조금도 안하고 오긴 했다. 왜냐하면 상혁이 제가 개인적으로도 워낙 진짜 좋아하는 진짜 친구이기도 하고, 선수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늘 좋아해 왔으니까 언젠가 한번 상혁이랑 꼭 다시 한 번 이렇게 같은 팀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 늘 해왔었다. 상혁이랑 다시 일을 한다라는 생각에 고민도 안 하고 오게 되었던 것 같다.
와 말도 안되게 감동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