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팀을 향한 필승의 독기를 품었던 이유에 대해서 '태윤'은 "농심전이 다가올수록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다"고 고백하며 "사실 내가 원하지 않았던 트레이드였기 때문에, 너네가 누굴 보낸 건지 인게임에서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했다"고 털어놨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311/0002012053?sid3=79b

친정팀을 향한 필승의 독기를 품었던 이유에 대해서 '태윤'은 "농심전이 다가올수록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다"고 고백하며 "사실 내가 원하지 않았던 트레이드였기 때문에, 너네가 누굴 보낸 건지 인게임에서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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