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개인적으로 늘 좋아해 왔으니까 언젠가 한번 상혁이랑 꼭 다시 한 번 이렇게 같은 팀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 늘 해왔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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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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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T1에 합류하기 고민은 없었냐는 물음에 이지훈 코치는 주저없이 환한 얼굴로 “고민은 없었다”라고 답했다.
“정말 진짜 고민을 조금도 안하고 오긴 했다. 왜냐하면 상혁이 제가 개인적으로도 워낙 진짜 좋아하는 진짜 친구이기도 하고, 선수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늘 좋아해 왔으니까 언젠가 한번 상혁이랑 꼭 다시 한 번 이렇게 같은 팀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 늘 해왔었다. 상혁이랑 다시 일을 한다라는 생각에 고민도 안 하고 오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스트레스는 없을 수 없지만, (임)재현 대행도 있고, 세형 코치도 있어 말도 안되게 스트레스는 분산된다. 당연히 어느 정도 스트레스는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이지훈 코치는 “T1 LOL팀에 있어서 페이커는 너무나 중요한 존재다. 나에게도 T1이나 페이커는 정말 특별하고 감사한 존재들이다. 이 팀에 진짜 조금이라도 미력하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임하게 됐다”며 “실제로 지금까지는 그런 이런 제 미약한 도움이 그래도 얼추 정말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지금까지 아주 기분이 좋다”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https://v.daum.net/v/20260516165353396
경기 직전에 올라와서 못봤던 황제훈 인터뷰 올려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