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팀 안됨 모름 타팀도 중간중간 느끼는데 그건 냄새같은거고
진짜 미치고 팔딱 뜀 마치 도프예스키 문학에 등장하는 집집마다 있는 사고뭉치를 생각할 때의 그 어쩔수 없음, 답답함, 그걸 드러내서 뭘 어쩔 수 없다는 암담함 그런..
답답함.
마치 양말 죽어도 안뒤집고 빨래통에 넣는 아부지 보는 느낌 엄마가 아니라 다행이다? 근데 그게 내 팀이면 이제 아..
진짜 미치고 팔딱 뜀 마치 도프예스키 문학에 등장하는 집집마다 있는 사고뭉치를 생각할 때의 그 어쩔수 없음, 답답함, 그걸 드러내서 뭘 어쩔 수 없다는 암담함 그런..
답답함.
마치 양말 죽어도 안뒤집고 빨래통에 넣는 아부지 보는 느낌 엄마가 아니라 다행이다? 근데 그게 내 팀이면 이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