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우의 게임 흐름을 잡는 콜 능력이 팀에 필요하다 생각했다. 2세트 때는 손민우가 한타 포커싱이나 게임 흐름을 잡아준 덕에 게임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무명의 더쿠
|
19:54 |
조회 수 204
최 감독은 2경기 연속 손시우 대신 손민우를 서포터로 기용했다. 최 감독은 “손민우의 게임 흐름을 잡는 콜 능력이 팀에 필요하다 생각했다”면서 “1세트는 초반에 무너져 크게 영향을 끼치지 못했지만, 2세트 때는 손민우가 한타 포커싱이나 게임 흐름을 잡아준 덕에 게임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스카웃’ 이예찬과 함께 팀 내 베테랑인 손시우의 센드다운은 예상 밖이다. 최 감독은 “팀이 게임을 아깝게 지거나, 엎치락뒤치락하다가 한 끗 차이로 지고 있지 않다”면서 “팀이 늪에서 탈출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시도 중 하나”라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005/0001848820?sid3=79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