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우현은 첫 해외 로드쇼를 치른 소감을 묻자 "베트남 팬들의 뜨거운 열기에 매우 놀랐다. 다음에도 하고 싶을 정도로 유의미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많은 팬의 응원이 있었기에 더 재미있고 즐겁게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하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쉬움은 컸다. 손우현은 "젠지e스포츠와의 경기와 달리 한화생명 전은 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패해서 정말 아쉽다"라며 "2세트는 전체적으로 소통이 아쉬웠다. 3세트는 내가 캐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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