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weibo.cn/detail/5297890520204072
대니 : 확실히 상대적으로 좀 어두워서, 저는 되려 눈이 좀 편하다는 느낌도 좀 있었고. 그리고 이제 저희 팀 입장에서는, 비엘지의 현재 숙소와 좀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그것도 좋고. 주변도 바뀌었으니까 대회 시작 전에 다른 음식도 먹어볼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나이트 : 조명이 되게 편안했고, 전체적으로 밴픽 전이든 경기 전이든 다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대기실 환경도 좋았는데, 창문이 있어서 밖 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