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살짝 혼자 조용히 속삭이며 따라하는 ㅋㅋㅋㅋ
티하인드에서도 매니저님 하는 말 혼자서 따라하는 장면 나오고
이번에 오랭이 좋은 소식이네도 조용히 좋은 소식이네.. 하고 속삭이고
예전에 다른팀 시절에도 란이가 장난으로 찍지마세여 하고 선수한테 새침하게 구는 장면 똑같이 따라 말하는 장면있었거든 ㅋㅋㅋㅋ
약간 그런 장면 보면 너무 막내같고 귀여움
근데 이제 형들 말 그대로 입출력하니까
형들이 말 예쁘게 해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