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 수령위치를 헷갈리는 바람에 매우 늦은 후기를 쓰게된 톤붕…
혹시 몰라서 다 지우긴하고 올려!! 처음 보자마자 케리아 스티커에 넘 설레드라고…… 이번에 홈그에 못가는 바람에 케리아 재계약 소식도 현장에서 못듣고 컨페티도 못받았는데 천사톤붕 나눔으로 받게 되었어🥹🥹
좀 예쁜배경에 잘찍고싶었는데 공간이 협소해서 이렇게라도!!
사진 찍어서 올려본다 간식도 주고 말해준대로 케리아 컨페티가 찢어져서도란까지 준…😭 속상은 무슨 햅삐해서 입이 귀에 걸린상태였어
둘다 너무 좋아하는데 덕분에 이렇게 가지게되어서 행복해
이 컨페티 어떻게 보관할지 고민중이다..!
다시 한번 너무 고맙고 8월엔 진짜 홈그가야지 다짐하고 간다 다들 해피 덕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