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가운 협곡의 -탑- 하지만 내 정글러에게는 따뜻하겠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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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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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밖의 시선에서 보기에는 “야 탑 되게 잘 컸다” 라고 볼 수 있는데 제 시선에서 보기에는 “야 정글이 이렇게 잘해 주는데 탑이 못할 수가 없지” 라는 생각이었어서 끝나고 뭔가 민성이가 받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어서 (기드온이) POM 계속 받아도 되니까 다음 번에도 탑 이렇게 잘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https://x.com/kings_1ayer/status/2052618864052347182
탑 갱 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