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 강퀴는 장르를 안가리데 어느정도냐면 소프트한 브로맨스물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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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
조회 수 595
재미있고 잘만들었으면 잘보고 청자들한테 너무 무서워하지마 당신들도 볼 수 있어라며 용기를 주는 편이다
강퀴 오타쿠 트윗보다 문득 생각났네ㅋㅋㅋㅋ
재미있고 잘만들었으면 잘보고 청자들한테 너무 무서워하지마 당신들도 볼 수 있어라며 용기를 주는 편이다
강퀴 오타쿠 트윗보다 문득 생각났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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