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저는 팀의 합이나 기본기를 맞추고 선수의 성향이나 팀의 성향에 맞게
노림수를 주거나 호전적인 그런 팀 성향을 선호하는데 이번 브리온에서 2년을 맞게 됐는데
선수의 성향과 팀의 합을 맞춰서 호전적인 그런 팀을 만드는 데 있어서 2년이란 시간이 주어졌을때 되게
자신이 있던 점이 크다.
당연히 목표는 크게 잡아야하고 정말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으면
그에 맞게 행동과 준비를 해야되는데
구체적인 노력이나 행동이 필요한지를 제가 잘 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결과를 보여주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OZrv3J_hDFc&t=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