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내가 겪은 메타 중 바텀 비중이 가장 큰 메타인 것 같다. 퀘스트가 생기면서 라인전이 망가지면 복구가 아예 안 되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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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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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리한 '에이밍' 김하람은 이날 경기서 애쉬로 뛰어난 메이킹 능력을, 유나라로 후반 캐리력을 선보이며 POM에 선정됐다. 연패 과정에서 보였던 부진을 씻어내는 활약이었다. 그는 "지금은 내가 겪은 메타 중 바텀 비중이 가장 큰 메타인 것 같다. 퀘스트가 생기면서 라인전이 망가지면 복구가 아예 안 되더라"며 라인전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어 "좁게 보면 바텀 2대 2지만, 넓게 보면 정글까지 3대 3 싸움이다. 우리가 2대 2 구도에서 힘들어하거나, 무너지는 모습을 많이 보여서 정글까지 힘들었을 것 같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며 풀어가는 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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