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팀이 스플릿2 끝나는 거 보고 생각해볼게요. 등봉할 수 있으면 하고, 아니면 그때 가서 다시 얘기하죠.
곧일 것 같긴 해요. 스플릿2 끝나고 보면 되니까.
근데 손가락 걸고 약속은 못 해요. 그건 약속이 되어버리는 거니까. 아직 제가 그렇게 함부로 약속할 단계는 아니에요.
한 달 조금 넘으면 그 팀도 스플릿2 끝나거든요. 끝나고 상황 보면 금방이죠. 보통 이런 경우 계약도 한 시즌만 하는 경우가 많아서, 스플릿3만 뛰고 한 시즌 끝나면 거의 자유 계약처럼 상황을 보는 편이에요.
그 팀 스플릿2 끝나는 거 보고 결정해보죠. 등봉할 수 있으면 하고, 아니면 또 그때 생각하면 되고요. 어차피 한 시즌 정도 일이니까, 조금만 참으면 돼요. 한 달 조금 넘게 남았네요.
번역기 돌려봤는데요오
열반조 팀에서 오퍼 받았고 그팀이 등봉조 가면 하는거고 못하면 그때가서 생각하는거고 <<이거 맞는거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