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그런걸 많이 접하는 환경이 되어서
보다보니까 진짜 생각이 그쪽으로 물들더라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특정선수 싫어하고 괜히 미워하고 있다가
어느덧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그 선수는 알아서 잘 하고 할일 하고 있을 뿐이었고
그 선수가 윤리적으로나 뭔가 문제될 일을 했나? 전혀 아니었거든...
근데 별거 아닌 말도 확대해석하고 꼬투리 잡고 있는 악플보다 보니까 천하의 나쁜놈이 되는거 순식간인것 같더라고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주위에서 그런 환경 다 뿌리뽑고 안보니까 그런 마음이 귀신같이 사라짐
그런 악플을 계속 접하고 있으면 진짜 사고 회로 이상하게 바뀌고 해로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