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 몇년전에 배우덕질할때 pdf 따서 보낸적 있는데
무명의 더쿠
|
13:58 |
조회 수 47
사람이 계속 안좋은 말 보고 거기에 매몰되니까 내 심신이 지치고 피폐해지더라... 그래서 좀 하다가 잠깐 덕질 멈춤 ㅠㅠ 지금은 한발자국 멀리서 지켜보는중 언니 행복하시죠....
사람이 계속 안좋은 말 보고 거기에 매몰되니까 내 심신이 지치고 피폐해지더라... 그래서 좀 하다가 잠깐 덕질 멈춤 ㅠㅠ 지금은 한발자국 멀리서 지켜보는중 언니 행복하시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