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타싸중계하지말라고 했었고 어느정도 지켜짐 근데 꾸역꾸역 정병까 몇명이 있었음 이제 갤때문에 빡친애들이 관련주제글이나 맘에 안드는글들은 너무 심하게 공격하는 날들도 있었음 쌍욕도 있었고 나도 그거 별로였음
근데 교체있으면서 오프까지 난리난건 개상상이상이라서 난 특히 그놈의 종교얘기를 그렇게 굳게 믿고있을거란 생각을 하지못했음 난 트럭보낸것도 그러려니했거든 한쪽만 박힌게 아니라 근데 갈수록 개미쳤던데 교회까지 쫒아갔다며 롤방에서도 이간질 다중이 걸렸었고
저런거 계속 보니까 난 싸움보기 싫어서 시작할때부터 바로 다른 얘기 시작하거나 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