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커즈'는 "1세트, 바텀 주도권으로 드래곤을 쌓으면서 하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았고, 후반에는 힘에서 밀리며 패배한 것 같다. 그리고 2세트는 파이크를 보자마자 어느 정도 눈치챘다. 과거 광동 시절에 '씨맥' 감독님이 파이크로 이런 운영을 했던 적이 있고, 파이크가 계속 라인을 비울 때 확신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조합은 사이드를 전부 따라가기 어렵다. 드래곤에 집중해야 했고, 우리가 킬은 많이 땄지만, 상대는 드래곤을 포기하고 사이드에 집중해 골드는 상대가 많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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