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거는 행거 가로로 좀 넓은 거
처음에는 버릴라고 잠깐 내놧나햇는데 사계절내내 거기잇고 계절마다 옷이 바뀜 ㅋㅋㅋㅋ 첨에는 뭐 이런 집이 다 잇지 싶엇는데 통행에 방해 안 돼서 나 포함 같은 층 사람들 다들 걍 두고보다가 이제는 야외행거에 적응햇는지 그냥 살고잇음 집주인도 그냥 그러려니함 극한의 글쿤충들이 모여사는 거 같음
처음에는 버릴라고 잠깐 내놧나햇는데 사계절내내 거기잇고 계절마다 옷이 바뀜 ㅋㅋㅋㅋ 첨에는 뭐 이런 집이 다 잇지 싶엇는데 통행에 방해 안 돼서 나 포함 같은 층 사람들 다들 걍 두고보다가 이제는 야외행거에 적응햇는지 그냥 살고잇음 집주인도 그냥 그러려니함 극한의 글쿤충들이 모여사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