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umacomestrue/status/2043797876913123650?s=46&t=nQQjRRpjq7DqO4eat7iuSg
경찰시험 준비하던 친구가 떨어지고 롤을 자주하기 시작함
다이아에서 1000점까지 찍는 걸 봄
주포 정글 챔프폭 비슷하고 다이아였고 닉네임도 비슷해서 계속 친구라고 생각함
같은팀으로 만남 구마:탑 친구(?):원딜
귓말 보냄 내 원딜 왜 뺏어가
티카타카가 됨
나와 같이 잡히다니 건방지네 하는 것도 다 받아줌
친구?가 이즈로 쿼드라킬 하고 귓말로 “이거야” 이럼
게임 끝나고도 계속 말을 걸었는데
- 근데 저희가 이렇게 가까운 사이였나요?
저 오너 아닙니다..
- ? (오너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그럼누구시죠
- 크로코입니다
- 아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넵 우리는 칭구칭긔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