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카가 약간 심정적 변화가 생겼나봐. 원래 이런 속성이였는데..
탑과 정글을 보다가 이런 생각을 한게 아닐까?
혹시 적금이라는게 엄청난가? 원금보장에 이자 5%가 굉장한건가..? 성실하게 버는게 중요한건가..?
제카선수가 이전에 비해 굉장히 건실하다. 이전에는 못한다잘한다 이런 개념을 떠나서,
조금 더 시원시원하게 지를 때도 많았다.
그런데 제카가 쌓아주는 역할.. 탄탄한 밸런스로 이어지는 거고,
상체 3인방중에 누군가는 밸런스가 필요하다. 제카가 조금 심정적 변화? 퍼포 유지? 뭔가 느끼는 스토리가 있지 않았을까..
한화생명은 적당히 괜찮게 가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