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했던 건 20월즈 결승이고 재밌었던 건 22월즈 결승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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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
조회 수 82
선수 소개할 때 담원 선수들한텐 환호 안 해준 것도 있었고 LCK 암흑기가 드디어 끝났구나 싶어서 속이 다 시원했고
순수 재미는 22월즈가 손에 땀을 쥐었던 것 같음ㅋㅋㅋ
선수 소개할 때 담원 선수들한텐 환호 안 해준 것도 있었고 LCK 암흑기가 드디어 끝났구나 싶어서 속이 다 시원했고
순수 재미는 22월즈가 손에 땀을 쥐었던 것 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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