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나오는
올해의 문제 소설 <- 이거 문학 단편 모아 놓은 건데 그해에 핫한 단편들만 모아 놓은 거임
다 읽을 필요 없음 제목 딱 보고 마음에 드는 거 위주로 읽어 보고 조금씩 완독을 해 보는 거임
단편작 위주로 완독하면 뿌듯해져서 조금씩 긴 글을 읽을 수 있게 돼
젊은 작가상이나 다른 문학상 단편집도 좋고 괜찮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저게 더 추천하고 싶음
개인적으로는 2015년부터 2019년대까지 나온 게 다 좋았어 도서관에도 다 있을 거임 ㅇㅇ
페이지 터너용 책을 사서 읽어 보는 것도 추천
자극적이고 흥미진진한 내용의 소설들을 주로 부르는데 페이지가 막 넘어감... 내용은 호불호가 굉장히 나뉠 수 있지만 그래도 다 읽고 나서 <완독했다> 하나만으로 괜찮기도 함
페이지터너 소설 같은 거 검색하면 많이 나올 거야 지금 떠오르는 건 <차일드 호더> 나 <나를 찾아 줘> 생각남
영화, 드라마 원작 소설을 읽어 보자
얼마 전에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 마션 등 장편이긴 하지만 이미 영화로 봐서 아는 내용이지만 책으로 읽으면 디테일이 달라서 술술 넘어갈 수 있음 그 외 드라마 원작인 소설들도 다 추천 미디어로 만들어진 것과 차이점이나 각색된 부분을 발견했을 때 재미를 느낄 수 있어 ㅇㅇ
+잘 아는 이야기가 바탕이 되는 책도 재미있다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추천함
이미 잘 아는 그리스로마신화의 여백을 상상으로 채운 소설인데 정말 재미있음
사람들이 가볍게 얘기하는 자기계발서, 에세이도 읽어 보는 거 괜찮음 다 읽고 나서 본인이 판단하는 것과 남들의 평가로만 그 책을 보는 건 굉장히 다르다고 느꼈어 그리고 어떤 책들은 제목과 내용이 정말 다르기도 하고 ㅇㅇ 그런 걸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고전문학 중 좀 짧은 것들 아주아주아주 유명하지만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동급생 이런 거 읽으면 "아 맞아 이런 맛으로 문학을 읽지" 하고 빠져 들기도 하고
사람마다 잘 맞고, 좋아하게 되는 책은 완전 다름 1권을 1년 동안 읽는 사람도 100권을 1년 동안 읽는 사람도 전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ㅣ 생각해... 조금씩 읽으면 언젠가는 다 읽을 수 있기도 하고
비문학은 나도 많이 읽지는 않지만 흥미 있는 계통을 하나 정해 놓고.. 유명한 학자 것을 주르르 뚫어 버리는 방법을 선호함... 초심자에게는 <인간의 흑역사>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편이 좋다><경제학 레시피> <역사의 쓸모> <피로사회> 이렇게 추천.. 가볍고 술술 잘 넘어감 추천해서 늘 괜찮은 감상평을 얻은 듯
아무튼 재미있게 많이 읽자!!!!!!!!!! 읽다 보면 속도도 붙고 더 즐거워져 츄라이... ><
물론 내 추천 말고도 더 괜찮은 걸 추천하나ㅡㄴ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추천해 보고 싶어 내가 재미있게 읽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