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적인 운영에 강점이 있는 '데이스타'가 상대 특성과 잘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반면 공격적인 성향의 '빅라' 이대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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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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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에서 가장 눈에 띈 변화는 '데이스타' 유지명의 출전이었다. 박준석 감독은 "원래부터 DN 수퍼스전 때 나오려 했다. 그래서 콜을 미리 맞췄고 그 부분이 잘 작용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수비적인 운영에 강점이 있는 '데이스타'가 상대 특성과 잘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반면 공격적인 성향의 '빅라' 이대광에 대해서도 "두 선수가 확실히 잘한다 생각해서 각 팀에 맞게 적재적소에 활용할 것 같다. 충분히 잘하기 때문에 '빅라'가 바로 다음 경기에 나올 수도 있다"며 교체 기용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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