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이야기인데 아빠가 계속 구마유시를 덩치큰애라고 부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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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롤보니까 작년부터 소식이나 경기 가끔 보더라고
티원에 덩치큰애가 다른팀 갔던데라고 해서 구마유시라고 알려줬더니
이제 아예 덩치큰애=구마유시가 되어버렸어..
알려줘도 이름을 못 외우겠대
근데 나는 톤붕이도 한붕이도 아냐
그냥 아빠가 갑자기 덩치큰애에게 꽂혀서 가끔 소식을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