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맥: “저희가 워낙 스크림, 대회 둘 다 안 좋은 밴픽으로 게임을 많이 했다. 왜 안 좋은지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체감했다. 오늘은 화끈한 밴픽이 나왔다”며 “그 밴픽을 가지고 선수들이 잘해서 이겼다. 이긴 것보다 잘하는 게 중요한데 오늘 그 모습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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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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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힘든 게임이지만 이겨내서 기분이 좋다”며 “모두가 너무 잘했지만 전시우 선수와 최용혁 선수 두 명이 잘해준 부분이 유효하게 작용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저희가 워낙 스크림, 대회 둘 다 안 좋은 밴픽으로 게임을 많이 했다. 왜 안 좋은지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체감했다. 오늘은 화끈한 밴픽이 나왔다”며 “그 밴픽을 가지고 선수들이 잘해서 이겼다. 이긴 것보다 잘하는 게 중요한데 오늘 그 모습이었다”고 기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이겼다고 완전히 우리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이 붕 뜨면 못해지긴 한다”며 “오늘은 그래도 기분을 내고 싶어서 제가 제일 신났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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