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잘 모를땐 그냥 지나가다 응원하고 결과 즐기고 좋았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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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
조회 수 116
좋아하는 선수 생기고 궁금해져서 커뮤 돌아봤다가 정신병생김 한동안 커뮤도 다 끊었는데 그래도 봤던것들이 잊혀지질 않음
선수 경기 하나하나에 예민해지고 걱정하고 ㅠㅠㅠ시박 슬프다 아무것도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싶다
좋아하는 선수 생기고 궁금해져서 커뮤 돌아봤다가 정신병생김 한동안 커뮤도 다 끊었는데 그래도 봤던것들이 잊혀지질 않음
선수 경기 하나하나에 예민해지고 걱정하고 ㅠㅠㅠ시박 슬프다 아무것도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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