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이 잠잠해지는건 모르겠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뭉개려나 싶은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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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2 |
조회 수 151
이젠 카메라도 길게 잡고
중계진들도 이름 많이 부르고 그럼
물론 이분들은 본업이니 이분들 비난하는건 아닌데
상황이 질질끌리니 뭔가 모두들 고굽척하나싶고..
첫주는 조심(?)하는것같던데
중계진들도 이름 많이 부르고 그럼
물론 이분들은 본업이니 이분들 비난하는건 아닌데
상황이 질질끌리니 뭔가 모두들 고굽척하나싶고..
첫주는 조심(?)하는것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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