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미드 중심의 탄탄한 경기 운영, 그리고 한타에서의 완성도까지. 지금의 KT는 단순한 상승세가 아니다. 우승을 노리는 팀의 전형적인 궤적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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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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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POM을 받은 커즈는 담담했다. 커즈는 "상대가 강팀이지만,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 걸 하자는 생각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KT는 복잡한 변수를 만들기보다, 자신들의 강점을 끝까지 밀어붙였다. 그 결과는 2대0 완승, 그리고 개막 3연승이다. 현재 LCK에서 유일한 전승팀. 순위표 최상단 역시 KT의 몫이다.
정글-미드 중심의 탄탄한 경기 운영, 그리고 한타에서의 완성도까지. 지금의 KT는 단순한 상승세가 아니다. 우승을 노리는 팀의 전형적인 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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