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고서 바로는 현실감이 너무 없어서 약간 승민이 원망도 들었다가 패배인사 보고 그런 마음 싹 다 지웠어
혁규도 혁규지만 그때 그 패배인사 때문에 아직도 여기 남아있는 것 같다 ㅠㅠㅠ 오늘 못했던거 알고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가 싹 다 고쳐오겠다고 고개도 못 들고 말하는 신인때문에...
이미 작년 월즈때도 눈물 한다라이 흘렸는데 요샌 또 다른 느낌으로 꿈같네 ㅋㅋㅋㅋㅋ
혁규도 혁규지만 그때 그 패배인사 때문에 아직도 여기 남아있는 것 같다 ㅠㅠㅠ 오늘 못했던거 알고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가 싹 다 고쳐오겠다고 고개도 못 들고 말하는 신인때문에...
이미 작년 월즈때도 눈물 한다라이 흘렸는데 요샌 또 다른 느낌으로 꿈같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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