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등 문제될 거 없는걸 정병인 내가 붙잡고 ㅈㄹ하는듯한 기분을 느끼게 함.....
경기준비부터 응원, 인터뷰까지 모든게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는데에 괴리감이 느껴져서 경기에 집중하려다가도 깨더라...
이게 제일 괘씸함 내 즐길 권리를 지들이 빼앗아 간건데 왜 나를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해ㅠㅠㅠ
하등 문제될 거 없는걸 정병인 내가 붙잡고 ㅈㄹ하는듯한 기분을 느끼게 함.....
경기준비부터 응원, 인터뷰까지 모든게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는데에 괴리감이 느껴져서 경기에 집중하려다가도 깨더라...
이게 제일 괘씸함 내 즐길 권리를 지들이 빼앗아 간건데 왜 나를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