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vs KT → 0:2 (패)
vs 한화 → 2:0 (승) pom. 오너
# About. 티원

@CattyCat_510
클템
티원 어후 일단 ㅋㅇㅌ 전만 봤을 땐 난리 났었죠
티원이 너무 흔들리고 와장창이 되어버려가지고
총체적 난국이었어 까놓고 말해서
너무 위험하고 아슬아슬하고 힘들었죠
그래서 ㅎㅎ전이 중요했죠
자칫 잘못하면 (정규를) 2패 하고 시작해버리면
(데미지가) 너무 크니까
근데 참 귀신같아 그런 것 보면 귀신같아요
그런 게 클래스고
https://x.com/nolollingzone/status/2040379526191153481?s=20
보면은 아.. 그니까 뭔가 솔직히
아직도 경기력 자체는 매우매우 불안이에요
제 생각은 되게 불안해
경기력이 되게 불안하고 위태위태해
이게 티원이라서 그런가? 하여튼
티원만큼 전 세계에서, 티원만큼 슈퍼플레이라든가
결단, 할 때 하는 최선의 플레이를 하는 팀은 없거든요?
이건 명확하게 얘기할 수 있어
몇 년 동안 역사가 증명했고, 실제로도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큰판에 강한거고
어떤 승부수를 던지는 게
티원이 력이 굉장히 높아 승부수 력이.
그래서 경기력 자체는 불안한데
이걸 극복하는 과정이 정말 멋졌죠?

꼬꼬갓
한 게임 잘 했고 못 했고 이런 거로
평가하기 쉽지 않은... (팀)
어렵습니다... 어려워
(저희도요.....^^)
클템
영웅들이 어디서 등장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 좀 긍정적인 게 있었다면
(ㅋㅇㅌ전 엉망진창으로 패해서
ㅎㅎ전이 중요했다는 얘기에 이어서!)
여기서 빛났던 게 몇 가지를 꼽으라면
일단 본인들이 잘하는 몇 가지 카드들이 있잖아
https://x.com/lol_soo9/status/2040349672775331881?s=20
페이커의 해줄 때 해주는
메이킹 능력이라고 할까? 이런 게 돋보이는 장면
그리고 팀이 흔들릴 때 아이러니하게
오히려 가장 평시, 평시에는 존재감이
조금 떨어질 수 있는데
난세가 오면 확 존재가 어필되는 선수가
페이커인 것 같거든요 like 조조 같은..?
난세의 관우. 난세가 오면 강해지는 위기에 강한,
그래서 뭔가 게임이 불안할수록
이런 측면이 더 강조되는 건 있는 거 같고요
요즘에 페이커 선수가 뭐
옛날만큼 라인전 초폐왕의 모습은 아니야
여전히 상위권이긴 하지만
근데 운영 단계에서는 그냥 일황이에요, 일황!
페이커만큼 게임을 잘 푸는 사람은 없어
https://x.com/lol_soo9/status/2039301840874189090?s=20
제가 그걸 어디서 느꼈냐면은
탈리아로 미드라인 안 먹고
그냥 바텀 가가지고 킬 냈던 장면 있죠
ㅋㅇㅌ 전이었나?
난 그거 보면서 그거는 진짜 와... 센스가 진짜 지린다.
이거는 이거는 정말 보면서 감탄했어요
밀리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푸는 게 뭐가 대단한지 아세요?
예측이 안 된다는 게 대단한 거야
롤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내가 하는 플레이를
상대방이 모르는 게 제일 중요해요
https://x.com/lol_soo9/status/2039303514019742113?s=20
내 플레이가 읽히는 순간
아무리 좋은 스킬샷, 아무리 좋은 타이밍으로
날카롭게 들어가도 그건 상대가 피해
왜냐면 상대도 천재 중의 천재들이 오는
LCK의 프로거든요
근데 아예 예측하지 못한 플레이가 들어오잖아요?
그럼 사람이 당황해
근데 그런 걸 진짜 기가 막히게 해
그래서 난 페이커 진짜 대단한 거 같아
롤은 머리 쓰는 게임이에요
피지컬 보다 중요한 건 뇌지컬이야
피지컬도 뇌지컬이 있기 때문에
그 피지컬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정말
뇌지컬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페이커

티원이라는 팀이 색깔을 내비칠 때
색깔의 비중에서 꽤 높은 부분을
케리아가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까 서폿은 색깔이 드러나봤자 별거 없다면서요!
일반적으로 그렇죠
하지만 일반적인 걸 뛰어넘는
스페셜한 단계로 가면 서포터에서
그런 역량을 발휘하는 경우가 있어요
매우 극히 드물지만.
https://x.com/nolollingzone/status/2040347362493886784?s=20
그중 대표적인 사례가 케리아 같은 선수.
그래서 케리아의 역할이 꽤 중요한 게
티원이라는 팀에 같이 연결된다고 생각하는 데
그냥 좀 단순하게 말할까요?
이거는 경기 중에도 경기 끝나고 나서도
다들 그런 얘기들 밖에 많이 안 했어
미쳤다!! 말 그대로 피지컬이 미쳤다!
그냥 피지컬이 개미쳤는데
이거를 그냥 피지컬이 개미쳤다! 그냥 미쳤다!!
너무 잘 한 거야, 플레이를
애초에 맞출 거 다 맞히고 피할 거 피하고
뭐 설계할 거 다하고 하니까
이거는 그냥 너무 잘 한거야
그래서 이런 쪽에서 강점이 들어났다
서포터가 정말 특이한 거 많이 나오잖아요
애니비아 나오고 바드가 주류픽이 되었고
니코도 메인 픽이고
그리고 라인전 센 카르마, 세라핀 요런 거
난 이게 지금 케리아를 위한 메타라고도 생각을 하거든?
앨리스도 있다! 맞아!
https://x.com/nocontextkeria/status/2040451894901084385?s=20
난 그래서 티원의 바텀이 좀 무서울 것 같아
나는 케리아 선수가
근접 서폿도 물론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쎈 서폿을 훨씬 더 맛있게 쓴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지금 같은 구도가 좀 오래 가면
바텀을 좀 잡아먹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 특이한 게 지금 나오고 있으니까
바드벤 계속 들어가는 거 사기긴 해요
블루든 레드든 바드 밴을 해주니까
난세에 들어오면)
오너의 캐리력도 결국에 중요한 판에서 많이 드러났죠
이런 게 돌아가면서 나오고 겹치면서
좋은 장면이 나왔던 거 같아 결국에는
https://x.com/shiningdoegg/status/2040652488022581479?s=20
꼬꼬갓
오너 리신 잘하더라.
참 그걸 다 푸네, 그걸 다 풀어요.
그걸. 탑 바텀이 진짜 힘들었는데
도란의 호응도 기가 막혔어
그거 원래 안되는 플레이인데
그거 풀린 다음에 아래쪽 가가지고
바로 찌르니까 와 그 게임을 이기더라고
그게 왜 좋아냐면, 정글 먹으면 지는 게임이거든
그래서 아래쪽으로 바로 달린 그 플레이가
대단했던 거예요
# PEYZ * 우원페(p) * 막냉
클템
https://x.com/peyz_125/status/2040361192351490537?s=20
페이즈는 아직 티원에 어울리는
어떤 그런 색깔을 갖추지는 못한 것 같아
내가 이 팀에서 이런 역할, 이런 식의 플레이를 했다가
아직 까지는 확실하게 돋보이진 않아
그건 맞는 것 같아.
근데 이거를 팀 적으로 어떻게 찾아 나가냐가 중요하겠죠
뭔가 라인전 단계에서 확실하게 할지
아니면 뭐 좀 더 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모든 다양한 역할이 사실 중요한 거거든
까놓고 다양한 역할을 상황에 맞게
다 소화할 수 있는 게 되게 중요한 건데
아직은 페이즈도 조금 헤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잘하는 선수니까 보여주겠죠
# DORAN * 우탑도 * 란도

물론 여전히 게임적으로 봤을 때는
참 평가하기 어려운 팀이죠
진짜 티원의 경기력, 티원의 미래는
평가하기 항상 어려워 불안해
근데 만약에 이제 티원이
조금 더 경기를 그러면 그거잖아요
여러분 안정화의 개념으로 볼게요
“티원이 그만 좀 불안하게 보고 싶어요~
조금 더 편하게 보고 싶어요~”라는
관점으로 봤을 때는
경기력의 저점을 올리고 안정화를 시키는
관점으로 봤을 땐
난 작년이랑 비슷한 거 같아
결국 작년도 비슷하게 도란이 완전 저점-저점 가다가
고점으로 가면서부터
티원이 완전 미친 듯이 만개를 했거든
그래서 전반부에 도란이 완전 저점 찍다가
뒤로 갈수록 우상향을 확 했거든요
끝까지 가고.
https://x.com/Do_oram_/status/2041068970913235259?s=20
마치 그런 것처럼 지금 도란이 많이 저점이었어.
1주차 기준.
1주차는 사실상 엄청 저점이었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그래서 이거를 끌어 올리면서
다시 안정화를 시키는 순간,
티원이라는 팀이 자연스럽게 안정화가 되면서
또 더 강해지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승리할 때만 쓰는 리뷰가 돌아옴요
재밌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
우리 티원 ㅎㅇㅌ 🍀🍀🍀🍀🍀
오늘도 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