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끝나고 밥 먹는 시간, 게임에 푹 빠진 바텀 듀오는 처음엔 PC방 가자고 약속까지 했는데, 밥을 좀 먹고 나서 매니저가 온한테 “그래도 갈 거야? 소화도 시킬 겸?” 하고 물어보니까, 온이 시간 한 번 보더니 얌전히 손사래 치면서 “안 갈래요.. 나 2시면 졸려요😪”
빈이랑 슌은 밥을 먹고 산책을 가기로 했는데, 둘의 옷차림이 좀 얇아보였는지 대니는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서 빈에게 입혀줌. 그리고 광훈님은 본인의 조끼패딩을 슌에게 입혀줌. 그리고는 두 분이 나이트를 데리고 택시를 타서 먼저 숙소로 돌아갔다고 함.
+대대대님 미드정글의 강력한 추천으로 샤오룽샤(민물가재) 영업당함.
통역사님은 본인 조끼 벗어줌🥹